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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자원봉사단 진해지부 회원들이 환경 정화 활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천지자원봉사단 부산경남연합회[투어코리아=김형석 기자] 신천지자원봉사단 부산경남서부지역연합회가 지난 2월 한 달 동안 지역 어르신과 보훈 대상자,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4일 부산경남연합회에 따르면 봉사단은 어르신 문화 프로그램과 떡국 식사 봉사, 보훈 대상자 지원, 환경 정화 활동까지 지역 주민들과 함께 참여했다.
봉사활동은 ▲어르신 문화·식사 봉사 '백세만세' ▲보훈 대상자를 위한 '온기나눔' ▲마을 환경 정화 활동 '자연아 푸르자' 등으로 진행됐다.
진해와 양산 지역 경로당에서 진행된 '백세만세' 봉사에서는 체조 프로그램과 트로트 노래 한마당 등 문화 활동과 함께 떡국을 제공했다.
마산지부에서는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경남지부 마산지회를 방문해 '온기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진해 지역에서는 마을 환경을 정비하는 '자연아 푸르자' 환경 정화 활동이 진행됐다.
신천지자원봉사단 부산경남서부지역연합회 관계자는 "어르신들과 지역 주민들이 웃으며 감사 인사를 전할 때 봉사의 의미를 다시 느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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