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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전경./사진-의회[투어코리아=남동락 기자]경상북도의회는 4일 대구경북행정통합을 다시 한번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날 경북도의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법’이 국회 문턱을 넘어 영호남 상생의 한 축을 세웠음에도 불구하고, 대구경북행정을 미루고 있는 것은 대구경북에 대한 차별이다”고 주장했다.
이어 “2019년부터 준비해 온 시도민의 염원인 대구경북 통합은 북부권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균형발전과 지역생존이라는 대승적 결단 아래 통합안을 통과시켰다”며고 강조했다.
또한 이재명 정부의 5극 3특 기조에도 맞지 않는다고 조속한 통과를 촉구했다. 아울러 행정통합이 무산에 따른 모든 파국적 책임은 국회에 정부에 있다고 책임론을 들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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