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봄날 전시 어때" 경기관광공사, 도내 현대미술관 전시 공개

[투어코리아=김미성 기자] 경기관광공사는 경기도 현대미술관의 다양한 전시회를 4일 소개했다.

경기도미술관. /사진-경기관광공사경기도미술관. /사진-경기관광공사

화랑유원지 정중앙에 위치한 경기도미술관은 올해로 개관 20주년을 맞아 '흐르고 쌓이는'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밖에도 봄봄봄 프로젝트 '폼폼폼'을 시작으로 관객 체험형 전시 '지모마커넥트' 등 총 5개 전시를 선보인다.

용인 백남준아트센터. /사진-경기관광공사용인 백남준아트센터. /사진-경기관광공사

또한 '용인 백남준아트센터'는 오는 19일부터는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현대미술관과 공동기획한 '불연속의 접점들' 전시 및 개막공연을 개최한다.

K&L뮤지엄. /사진-경기관광공사K&L뮤지엄. /사진-경기관광공사

이어 과천 K&L뮤지엄은 올해 개관 3주년을 맞아 24명의 국내외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K&L 뮤지엄 소장품 전'이 오는 4월 12일까지 열린다고 밝혔다.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사진-경기관광공사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사진-경기관광공사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은 장흥계곡에 위치한다. 매표소를 지나 드넓은 조각 공원은 야외 갤러리 같다.

특히 장욱진 화가의 덕소 작업실 부엌에 그려진 벽화를 떼어내 전시된 작품 '식탁'과 '동물가족'은 오래 머물러 감상해도 시간이 아깝지 않을 것이다.

미메시스아트뮤지엄. /사진-경기관광공사미메시스아트뮤지엄. /사진-경기관광공사

파주 미메시스아트뮤지엄은 빛과 건축, 예술의 하모니다.

오는 22일까지 열리는 기획전 'Drama드라마'는 서동욱, 서상익, 윤미류 세 작가의 작품을 경험할 수 있다.

양평군립미술관. /사진-경기관광공사양평군립미술관. /사진-경기관광공사

양평군립미술관은 지역민에겐 문화를 소통하는 커뮤니티 역할을 자처한다. 주목할 전시는 오는 14일부터 5월 10일까지 양평군립미술관 전국미술대학 유망작가 展 '무엇이 보이는가'다. 서울, 경기, 인천 지역 대학의 59명 작가가 120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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