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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서문교 미디어파사드. /사진-청주시[투어코리아=이광일 기자] 충북 청주시는 시민들이 걷고 쉬며 문화를 즐기는 생활공간으로 무심천이 달라졌다고 4일 밝혔다.
시는 무심천을 도심 속 대표 힐링공간으로 만들어 나간다는 구상이다. 또한 빛이 더해지면서 무심천은 청주의 새로운 야간경관 명소가 됐다.
또한 시는 서문교와 청남교는 미디어파사드로 꾸며 야간 콘텐츠로 재탄생, 모충교 일대는 벚꽃 벤치가 있는 쉼터가 조성돼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변화시켰다.
흥덕대교 야간경관사업 조감도. /사진-청주시이어 오는 5월까지 흥덕대교에 경관조명을 설치해 무심천의 밤 풍경을 한층 밝힐 계획이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무심천의 변화는 시민의 일상에 작은 여유를 더하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무심천을 걷고 싶고, 머물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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