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랜드마크 충주아쿠아리움, 개장 4개월 누적 관람객 20만명 돌파
충주아쿠아리움. /사진-충주시충주아쿠아리움. /사진-충주시

[투어코리아=이광일 기자] 충북 충주시는 충주아쿠아리움이 개장 4개월 만에 누적 관람객 20만명을 돌파하며, 지역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다고 5일 밝혔다.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충주아쿠아리움은 실내 아쿠아리움과 야외동물원을 갖추고 있어 날씨와 계절에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가족 친화 공간이다.

아쿠아리움은 지난 20여 년간 국내에서 단독으로 선보이지 않았던 무각거북고둥(클리오네) 전시를 시작하며 또 다른 화제를 모으고 있다.

투명한 몸과 독특한 생태로 '바다의 천사'라 불리는 클리오네는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오는 10일부터는 신비로운 해파리(퍼시픽 시네틀) 특별전이 예정돼 있어, 방문객들에게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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