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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보성 고향사랑기부제 포스터/이미지=보성군[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전남 보성군이 올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를 공개 모집한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가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경우 10만 원 까지는 전액 세액공제, 10만원 이상 20만 원 이하는 44%, 20만 원 초과분은 16.5% 세액공제해준다. 기부자는 기부액의 30% 한도 내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또는 전국 농협 영업점에서 가능하며, 모금된 기부금은 주민 복리 증진 사업 등에쓰인다.
보성군의 기분자 답례품 공급업체 모집은 답례품의 품질 향상과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과 관광자원을 전국에 널리 알리기 위한 것으로, 모집 기간은 오는 18일까지이다.
이번 공모에선 답례품 지역 업체의 참여 기회를 넓혀, 모집 품목을 △농특산물, △가공식품, △공예품, △생활용품, △관광·체험 서비스 등 총 6개로 다양화했다.
아울러 보성의 특성을 살린 경쟁력 있는 상품을 폭넓게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공모 신청 자격은 보성군에 사업장을 두고 해당 품목의 생산·제조 및 원활한 공급이 가능한 업체다.
참여 방법은 모집 기간 내 보성군청 인구정책과를 방문해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제출전 세부 사항은 보성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군은 그동안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 농수특산물과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 해 왔으며, 대표 답례품으로는 녹돈, 키위, 꼬막,제암산자연휴양림 숙박 할인권, 율포해수녹차센터 이용권 등 102가지 품목을 제공했다.
군 관계자는 “우수한 품질의 차별화된 답례품을 지속 발굴해 기부자의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지역 업체의 판로 확대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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