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
고가 아파트값 상승세 위축 뚜렷…상위 20% 하락전환 목전

투어코리아
’25년 인천항 선사·화주·포워더 인센티브’ 지급 홍보 배너/투어코리아뉴스 김경남 기자[투어코리아=김경남 기자]
인천항만공사는 인천항 물동량 증대를 위해 지난 2025년도 인천항을 이용한 화주와 포워더 기업을 대상으로 ’25년 인천항 선사·화주·포워더 인센티브’ 지급 신청을 받는다고 9일 밝혔다. 접수는 이달 9일부터 내달 3일까지다.
이번 인센티브는 2025년 인천항 물동량 실적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2026년 예산 총 26억 원을 확보해 인천항만공사 17억 원과 인천광역시 9억 원을 공동 투입해 재원을 만들었다.
특히 올해는 △연중 신규·재개 항로의 경우 실제 기항 기간을 반영한 최저 실적기준 완화 △공동운항 항로 선사 간 균등배분 근거 마련 등 인센티브 제도의 형평성과 공정성을 강화했다.
인센티브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인천항만공사 대표 홈페이지 서류를 제출하고, 공사는 실적 검증을 거쳐 지급기준을 충족한 기업을 대상으로 2분기 중 인센티브를 지급한다는 계획이다.
김상기 운영부문 부사장은 “대내외 통상환경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인센티브 제도를 통해 인천항 수출입 증대에 기여한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항만공사는 인천항 물동량 증대에 기여한 선사·화주·포워더 등을 대상으로 ’2006년도부터 인천항 인센티브 제도를 운영해오고 있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