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빛의 혁명을 완수하라”
광화문을 찾은 김동연 지사/투어코리아뉴스 정명달 기자   사진=김동연SNS광화문을 찾은 김동연 지사/투어코리아뉴스 정명달 기자 사진=김동연SNS김동연 지사가 세계어성의김동연 지사가 세계어성의 날 행사에 참가한 여성들과 소통하고 있다/투어코리아뉴스 정명달 기자 제118주년 세계여성의 날 행사제118주년 세계여성의 날 행사

[투어코리아=정명달 기자]

김동연 지사는 8일 오전 본인의 SNS에 “빛의 혁명을 완수하라”는 제하의 제목으로 '제118주년 세계여성의 날'을 축하하며 연대의 마음을 전했다.

지난 7일 광하문을 찾은 김동연 지사는 “한국여성대회가 열린 광화문 서십자각은 빛의 혁명의 상징과도 같은 곳”이라며 “평등과 돌봄, 연대를 실천하며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켜낸 여성들이 다시 한번 뜨거운 함성으로 거리를 가득 채웠다”고 말했다.

이어 “평등한 일터, 안전한 일상 속에서 누구나 ‘나답게’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것, 모든 차별과 혐오를 넘어 서로의 존엄을 지키는 것, 그것이 바로 ‘빛의 혁명’을 완수하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제118주년 세계여성의 날 행사/투어코리아뉴스 정명달 기자제118주년 세계여성의 날 행사/투어코리아뉴스 정명달 기자

그러면서 “성평등은 민주주의의 완성이자, 지속가능한 미래를 여는 가장 중요한 열쇠”임을 강조하며, “모두를 위한 성평등 사회, 경기도가 여러분과 함께 앞장서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동연 지사는 국민주권 이재명정부의 성공을 위해 정부 정책을 경기도에서 가장 먼저 도입해 이재명 정부를 뒷 받침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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