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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민원 처리반 활동 모습./사진-청도군[투어코리아=남동락 기자]청도군(군수 김하수)이 운영하는 ‘생활민원 바로처리반’이 생활밀착형 행정서비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일상생활에서 발생한 소소한 생활민원을 바로로 처리하는‘생활민원 바로처리반’에 대해 군민들의 호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 주민은 “전등불은 나갔는데 눈은 어둡고 몸도 안 좋아서 갈아끼울 엄두가 안 나서 그냥 살았는데, 신고 후 바로 처리돼 정말 편해졌어요”라고 말했다.
특히 고령층, 장애인 가구에 대해 전등 교체, 콘센트 및 스위치 교체, 수도꼭지 및 샤워기 수리, 보일러 점검 등 생활과 직결된 민원을 직접 해결해주고 있다.
2023년부터 시행된 이 사업은 최근 3년간(2023~2025년)의 성과는 총 2,158건의 민원을 해결하며 지역 곳곳의 든든한 해결사 역할을 수행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생활민원 바로처리반은 군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가장 필요한 곳에 가장 먼저 움직이는 청도형 민생행정의 상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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