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와이어
LS 7개사 ‘인터배터리 2026’서 미래 혁신 기술 대거 선보인다

투어코리아
(사진 왼쪽부터)박찬대 국회의원, 천성주 검단구청장 예비후보[투어코리아=이창호 기자] 천성주 검단구청장 예비후보가 최근 민주당 인천시장 후보로 단수 공천된 박찬대 국회의원을 후원회장으로 전격 영입했다. 이번 영입은 단순한 인적 결합을 넘어, 인천의 미래를 설계하는 시장 후보와 검단의 시작을 책임질 구청장 예비 후보 간의‘필승 원팀’이라는 점에서 눈에 띈다.
후원회장을 맡은 박찬대 의원은 천성주 예비후보를“새롭게 출발하는 검단구청장으로서 이미 모든 준비를 마친 준비완료 후보”라고 평가했다.
박 의원은“천 예비후보는 검단의 지역 일꾼으로 출발해, 인천시장 대외협력 특보와 당대표 특보 등 중앙정치와 지방행정의 핵심 요직을 두루 거치며 정책적 역량을 증명했다”고 신뢰를 보냈다.
특히 박 의원은 천성주 예비후보가 송도 PMC 도시개발 부사장으로 재직하며 대규모 도시개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경력을 높이 평가하며, “검단구의 초대 구청장은 대규모 도시 조성과 행정적 기틀을 동시에 잡아야 하는 막중한 자리다. 민간 기업의 전문 경영 감각까지 갖춘 천성주 후보야말로 검단의 미래를 설계할 최적임자”라고 강조했다.
박찬대 의원의 전폭적인 지지를 등에 업은 천성주 예비후보는 이번 영입을 통해 경선 경쟁력에서 확고한 우위를 점하게 됐다는 평가다.
천성주 예비후보는 “인천의 자부심이자 민주당의 핵심인 박찬대 의원을 후원회장으로 모시게 되었다”며,“지역 국회의원인 모경종 의원과 시장 후보로 단일화 된 박찬대 의원과 원팀을 이뤄 오직 검단 발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화답했다.
지역 정가 관계자는 “인천시장 후보가 직접 특정 구청장 예비후보의 후원회장을 맡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며 “이는 당 차원에서 천 후보의 본선 경쟁력을 공인한 것이나 다름없어, 검단 지역 내 당심(黨心) 결집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