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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유지훈 기자] 전국 펜싱 선수들의 뜨거운 승부가 펼쳐지는 ‘제28회 한국실업펜싱연맹회장배 전국 남녀 펜싱선수권대회’가 전북 무주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되며, 전국 정상급 펜싱 선수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대회는 사브르, 플러레, 에페 등 세 종목으로 진행되며 개인전과 단체전 경기가 함께 열린다. 개인전 경기는 11~13일, 단체전은 13~14일 양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2024 파리올림픽 메달리스트인 구본길 선수와 전하영 선수 등 국내 정상급 스타 선수들도 출전할 예정이어서 팬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대회는 한국실업펜싱연맹이 주최하고 한국실업펜싱연맹과 전북특별자치도펜싱협회가 공동 주관하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선보일 전망이다.

관람은 누구나 자유롭게 가능하며,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박진감 넘치는 펜싱 경기와 선수들의 수준 높은 플레이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다.
대회 관계자는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하는 만큼 수준 높은 경기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분들이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에게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대회가 열리는 무주국민체육센터는 전국 규모 스포츠 대회를 꾸준히 유치하며 스포츠 도시 무주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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