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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 백경현 구리시장이 인창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에 대한 보고를 받고 있다. / 사진제공=구리시 [투어코리아=김용선 기자] 공공 기반시설이 부족했던 인창동에 주민 생활 편의를 한데 모은 복합 공간이 들어선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10일 인창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사업 대상지를 찾아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인창동 573-1번지 일원에 추진 중인 이 사업은 2022년부터 2029년까지 부지면적 5937㎡, 연면적 8286㎡ 규모로 지하 1층~지상 4층 건물을 짓는 프로젝트다.
시설 구성을 보면 지하 1층에는 공영주차장과 기계·전기실이 들어서고, 지상에는 건강생활지원센터·문화 교실·프로그램실·방정환 아카데미·실내운동 시설 등 주민 중심의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이 마련된다.
이날 백 시장은 보상 추진 상황과 향후 행정절차를 점검하고 주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복합 커뮤니티 기능이 충분히 반영되도록 관계 부서에 당부했다.
백경현 시장은 "인창동 복합커뮤니티센터는 문화·건강·체육 기능과 주차 편의를 함께 제공하는 중요한 생활 기반시설이 될 것"이라며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복합 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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