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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P 인증 교육 모습. /사진-제주시[투어코리아=김도윤 기자] 제주시는 조천읍은 전체 12개 마을 가운데 11개 마을 400여 명의 농민이 이미 기본교육을 이수했으며, 남은 1개 마을도 11일 교육을 마칠 예정으로 전 마을이 GAP 인증 신청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한경면 산양리 역시 교육을 완료하고 인증 신청 절차를 진행 중이다.
마을단위 GAP 인증 확대는 단기적인 성과에 그치지 않고, 농가의 안전농산물 생산 확대와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유통 환경 조성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양정화 친환경농정과장은 "이번 마을단위 GAP 인증 확대가 농가의 안전농산물 생산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농산물의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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