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와이어
건국대의 금융권 취업 준비 지원 ‘A부터 Z까지’

투어코리아
전시장을 찾은 고객이 수어안내가 적용된 키오스크를 살펴보고 있는 모습. /사진-LG전자[투어코리아=김미성 기자] LG전자가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애너하임에서 열린 'CSUN AT 2026'에 참가했다.
'CSUN AT'은 접근성을 주제로 열리는 행사 중 세계 최대 규모로 꼽힌다.
LG전자는 단독 전시부스를 마련하고 장애인, 시니어 고객의 접근성을 높이는 제품과 서비스를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올해 전시에는 점자기기 전문기업 닷(Dot)과 공동 개발한 키오스크 신제품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휠체어 사용자나 키가 작은 고객은 버튼을 눌러 키오스크 스탠드의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다.
AI홈 허브 씽큐 온(ThinQ ON)은 고객과 대화하며 생활 패턴을 학습·예측하고 집 안 가전이나 IoT 기기를 최적으로 제어한다.
▲성별, 나이, 장애 유무와 상관없이 가전을 손쉽게 사용하도록 돕는 'LG 컴포트 키트(LG Comfort Kit)' 액세서리 ▲LG 올레드 TV에 탑재된 시∙청각 지원 기능인 '음성 메뉴 읽어주기', '수어 메뉴 읽기', '보청기·스피커 동시듣기' 등도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LG전자가 CSUN AT 전시를 찾은 것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다. 지난해는 가전 업계 가운데 최초로 참가하는 데 의미가 있었다면, 올해는 참가기업 및 학계 전문가, 장애인 단체 등과 본격 교류를 확대했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