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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음성군은 지난 12일 군 직영 '동물보호센터'를 개소했다. /사진-음성군[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충북 음성군은 지난 12일 유기·유실 동물의 입양과 건강한 반려 문화 조성을 위해 군 직영 '동물보호센터'를 개소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조병옥 음성군수를 비롯해 김영호 군의회 의장 및 민병덕 대소면이장협의회장 등 지역 주민 50여 명이 함께했다.
기존 센터를 위탁에서 직영으로 전환해, 구조부터 보호, 입양, 훈련, 미용, 의료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게 된다.
음성군 삼성면 대금로 일원에 조성된 동물보호센터는 개 70마리, 고양이 10마리를 수용할 수 있는 보호시설과 진료실, 미용실, 입양홍보실, 사무실 등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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