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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에어아시아가 최근 SNS를 통해 확산되고 있는 ‘가짜 고객센터’ 사기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다.
에어아시아는 온라인상에서 자사 공식 고객센터를 사칭한 허위 전화번호가 유포되고 있으며, 이는 예약 관련 도움을 찾는 여행객을 노린 사기일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해당 번호가 자사와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용자들에게 출처가 불분명한 연락처로 문의하지 말고, 메신저를 통해 전달된 의심스러운 링크도 클릭하지 않을 것을 권고했다. 아울러 확인되지 않은 제3자에게 개인정보나 예약 정보, 결제 관련 내용을 전달하는 행위는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에어아시아는 전화 상담 서비스를 운영하지 않는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모든 고객 지원은 자사의 디지털 상담 시스템인 ‘AskBo’를 통해 제공되며, 항공권 예약이나 일정 변경 등 관련 문의 역시 공식 앱과 웹사이트에서만 처리 가능하다.
이와 함께 여행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일수록 공식 홈페이지와 인증된 SNS 채널을 통해 최신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에어아시아는 현재 관련 허위 정보 확산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이용자들이 사기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다.
공식 안내 및 고객 지원은 에어아시아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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