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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지난해 9월 유재욱 지파장이 신천지 광주교회에서 열린 '계시록 성취 실상 증거 신천지 광주·전남 말씀 대성회'에서 강의하고 있다. /사진-신천지 베드로지파[투어코리아=김미성 기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은 창립 42주년을 맞이했다고 16일 밝혔다.
신천지 베드로지파에 따르면 현재 광주와 목포, 여수, 순천, 송하, 광양, 해남, 나주 등 전남 8개 지역에 교회를 두고 있다.
또한 지난 2009년부터는 호주, 에티오피아, 탄자니아, 콜롬비아, 조지아, 이집트, 레바논, 요르단 등 해외 선교도 이어가고 있다.
베드로지파는 강연과 공연, 전시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또한, 거리와 공원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존 등이 어우러진 마을장터를 운영하며 교회의 교육과 봉사활동을 소개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지난해 5월 신천지자원봉사단 광주지부 회원들이 광주시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를 방문해 묘비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신천지 베드로지파이어 베드로지파는 신천지 자원봉사단 광주전남연합회를 통해 재난복구, 환경캠페인, 정화활동, 경관개선, 반찬나눔, 무료 의료봉사 등 다양한 봉사를 펼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있다.
교단과 교파를 초월한 상생 행보도 국내외에서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12지파 가운데 국내 최초로 '신천지 협력교회' 1호 간판을 제막하며 지역 교계의 변화를 이끌었다.
특히 해외에서는 지난해 9월, 에티오피아 10개 도시의 84개 교회가 일제히 신천지예수교회 베드로지파로 교회 간판을 교체해 주목을 받았다. 지난 2월 28일 기준 베드로지파와 말씀 교류 MOU를 체결한 교회는 국내외 758곳이며, 이 가운데 국내 13곳과 해외 103곳이 간판을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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