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스코어데일리
조리법 바꾸면 맛 달라지는데…한국인이 의외로 가장 싫어하는 채소 1위

투어코리아
▲이춘희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예비후보. /사진-이춘희 예비후보 캠프[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이춘희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예비후보가 18일 오전 10시, 세종시청 정음실에서 제4차 정책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문화예술 분야’의 담대한 청사진을 공개한다.
이번 발표의 핵심은 행정수도 세종을 미국의 워싱턴D.C.와 대등한 ‘국가문화수도’로 단번에 체급을 키워내는 것이다.
이 예비후보는 행정수도라는 하드웨어에 걸맞은 ‘문화 소프트웨어’를 어떻게 완성할지, 세종의 경제 지도를 바꿀 파격적인 승부수를 던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약에는 ▲‘국립’ 인프라 유치 복안 ▲예술인의 실질적 소득 보장책 ▲세종시민의 삶의 질을 ‘월드 클래스’로 바꿀 구체적 로드맵이 담긴다.
이 예비후보 측은 “워싱턴D.C.에는 있고 세종에는 없었던 ‘마지막 퍼즐’이 무엇인지 현장에서 공개될 것”이라며 “일 잘하는 이춘희가 그리는 문화 강국 세종의 미래를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