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환율] 3월 18일 장중 달러 엔 유로 약세 위안 브라질 레알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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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18일 오전 9시 37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주요국 환율은 장중 대체로 원화 대비 약세를 나타냈다. 반면 일부 통화는 소폭 강세를 보이며 혼조 양상을 나타냈다.

원/달러 환율은 1,487.70원으로 전거래일보다 0.30원(0.02%) 하락하며 달러화가 원화 대비 약세를 보였다. 원/100엔 환율은 935.57원을 기록하며 전거래일보다 0.25원(0.03%) 하락했다.

유로/원 환율 또한 1,716.21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0.87원(0.05%) 하락하여 유로화의 원화 대비 약세가 뚜렷했다. 캐나다 달러 환율은 1,086.71원으로 전거래일보다 0.25원(0.02%) 떨어지며 원화 강세를 반영했다.

인도네시아 100루피아/원 환율은 8.77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0.01원(0.11%) 하락하며 가장 큰 하락률을 기록, 루피아화의 원화 대비 약세가 두드러졌다.

이와 달리 중국 위안화와 브라질 레알은 장중 원화 대비 강세를 나타냈다. 원/위안 환율은 216.21원으로 전거래일보다 0.02원(0.01%) 상승하여 위안화가 원화 대비 강세를 보였다. 브라질 레알/원 환율도 286.58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0.31원(0.11%) 상승하며 브라질 레알화의 원화 대비 강세 흐름을 이어갔다.

전체적으로 외환시장은 대부분의 주요 통화가 원화 대비 소폭 하락하는 가운데 위안화와 브라질 레알은 상승하는 등 장중 변동폭은 크지 않지만 방향성이 엇갈리는 흐름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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