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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싱가포르항공이 광화문 일대에서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월드 클래스 탑승을 환영합니다(Welcome to World Class)’을 전개하며 글로벌 고객 공략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Welcome to World Class’를 주제로, 세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와 브랜드 가치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다양한 국가와 문화를 경험하는 승무원의 모습을 통해 싱가포르항공이 지향하는 ‘월드클래스 여행 경험’을 강조했다.
싱가포르항공 광화문 옥외광고 전면/사진-싱가포르항공광고는 오는 3월 28일까지 약 2주간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집중적으로 송출된다. 동아미디어센터(동아일보 사옥) 외벽의 초대형 디지털 스크린과 일민미술관 옥외 전광판 등 대형 미디어를 활용해 도심을 지나는 시민들에게 강한 시각적 인상을 남길 방침이다. 특히 3면으로 구성된 대형 디스플레이를 활용해 몰입감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에서 열리는 주요 이벤트와 연계, 주목도를 끌어올림으로써 싱가포르항공의 ‘월드 클래스’ 메시지를 강력하게 전파할 계획이다.
캠페인 시작일인 15일에는 대규모 마라톤 행사와 맞물려 3만 명 이상의 관람객과 방송 시청자에게 브랜드를 노출했다.
이어 글로벌 팬덤이 집중되는 3월 21일 ‘BTS 광화문 콘서트’ 기간에는 하이브(HYBE)와 동아일보의 공식 라이브 스트리밍 파트너십을 통해 콘서트 전후로 광고가 집중 송출, 세계 각국의 시선을 끌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오프라인 광고뿐 아니라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서도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
싱가포르항공 관계자는 “서울의 상징적인 공간에서 캠페인을 진행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전 세계 고객들에게 프리미엄 여행의 가치를 더욱 강하게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싱가포르항공은 글로벌 평가에서도 꾸준히 높은 위상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 미국 경제지 포춘이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리스트에 10년 연속 이름을 올리며 항공업계 최고 수준의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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