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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자료사진. /사진-한국도로공사[투어코리아=김미성 기자] 한국도로공사는 국민이 직접 고속도로 주요 시설물 점검에 참여하는 '국민안전 참여단'과 교량 인근 주민이 노후 교량을 상시 모니터링하는 '교량안전 국민감시단'을 모집한다.
국민안전 참여단은 고속도로 안전 활동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선발인원은 총 100명이다.
선발된 인원에게는 위촉장과 함께 활동 실적에 따른 활동비(최대 10만원/월)를 지급하고, 실적이 우수한 참여자 8명에게 포상금 총 400만원을 오는 12월 중에 지급할 계획이다.
공사는 교량안전 국민감시단을 올해 처음으로 도입한다. 교량별 인근 주민 1인을 매칭해 일상생활과 밀착된 상시 모니터링 모델로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모집 대상은 서울ㆍ경기ㆍ경남ㆍ부산ㆍ울산ㆍ경주 지역 내 고속도로 교량 인근 주민 80명 내외를 선발한다. 참여자는 활동비 월 10만원(모든 전담교량 월 2회 이상 점검·신고시)을 지급받으며, 12월 중 우수활동자 10명에게 총 37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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