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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댐 추진단 기자회견 /사진-덕산댐추진단[투어코리아=김용훈 기자]덕산댐추진단과 건강한 물먹기 범시민운동본부가 3월 17일 부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리산 덕산댐 건설을 촉구했다.
두 단체는 낙동강 오염 식수를 버리고 지리산 청정수를 부산·동부경남 500만 시민에게 직접 공급할 것을 정부에 요구했다.
두 단체가 핵심 근거로 내세운 것은 2018년 건강형평학회 자료 기준 부산의 암 발생률 전국 1위라는 불명예다.
낙동강 상류 산업단지 화학물질 배출과 여름철 반복되는 녹조 오염이 식수 오염의 주된 원인으로 지목됐다.
정수 과정에서 발생하는 발암성 부산물 또한 부산 시민 건강에 치명적 위협이 된다는 분석도 함께 제시됐다.
두 단체는 지리산 1급수 청정수 공급 시 시민 면역력 향상과 정수 비용 절감이 동시에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두 단체는 댐 건설 중심지 산청군이 막대한 보상금과 건설붐으로 인구 소멸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밝혔다.
수변 산책로와 친환경 수상 레저 시설 조성으로 산청군이 글로벌 휴양 도시로 거듭난다는 청사진도 내놓았다.
서부경남 거점 진주시는 건설 자재 수급과 인력 공급 중심지로서 최소 30년 장기 호황이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두 단체는 상류와 하류가 손을 잡을 때라며 정부의 강력한 정책 결단과 지자체 간 긴밀한 협력을 공식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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