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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재성 예비후보와 송영길 전당대표, 이기영 배우/투어코리아뉴스 김경남 기자[투어코리아=김경남 기자]
명재성 고양특례시장 예비후보가 18일 오후 일산동구 백석역 인근 르메이에르 빌딩 3층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경선에 돌입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송영길 전 대표와 배우 이기영 등 1천여 명이 넘는 당원과 지지자들로 발디딜 틈이 없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 자리에서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명 예비후보의 후원회장직을 수락했다.
송영길 전 대표는 축사를 통해 “명 예비후보의 39년의 행정 경력과 두 번 구청장을 역임하면서 고양시를 손금 보듯이 훤하게 꿰뚫고 있는 만큼 준비된 후보자라고 생각한다”고 말하면서 “다른 후보의 후원회장을 고사하고 명재성 후보만을 후원회장직을 자청했다며 나의 면을 세워주려면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고 당부하면서 캠프 응원의 메시지로 ‘필승불패’를 서명했다.
배우 이기영도 명재성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히면서 “이재명의 행정 능력과 명 예비후보의 행정력은 같은 길”이라며 “사랑가득한 고양시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명 예비후보는 “선거 승리는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 함께해야 가능한 일”이라며 “승리로 지지자와 시민 여러분께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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