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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네이쳐홀딩스, 전사적 ‘AX 전환’ 선포… 패션 AI로 상품 개발 패러다임 바꾼다

투어코리아
류재철 LG전자 CEO가 23일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제24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사진-LG전자[투어코리아=김미성 기자] LG전자가 23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제24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류재철 CEO는 "LG전자는 AI가 사업의 근간을 바꾸고 글로벌 공급망이 재편되는 변곡점에 서 있다"며 "시장 불확실성은 더욱 커졌지만 동시에 '성장의 밀도를 높일 결정적 기회'이기도 하다"고 경영현황을 진단했다.
이에 ▲주력사업의 초격차 확대 ▲B2B, 플랫폼, D2X 등 고수익 육성사업에 선택과 집중 ▲미래 성장동력의 전략적 육성 ▲AX를 통한 일하는 방식 혁신 등 네 가지 전략 방향을 제시했다.
한편 이번 주주총회의 안건인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승인, 자기주식 소각 승인, 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이사 보수 한도 승인 등은 원안대로 승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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