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골목형상점가 3개소, ‘전남형 골목상권 첫걸음 지원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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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박성화 기자] 전남 해남군은 골목형상점가 3개소가 '전남형 골목상권 첫걸음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선정된 상점가에는 개소당 3,000만원(도비 900만원, 군비 2,100만원), 총 9,0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올해 선정된 곳은 ▲고도장터거리 골목형상점가 ▲옥천 영춘 골목형상점가 ▲화산면 골목형상점가 등 총 3개소다.

사업기간은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이며 군은 상인들의 실질적인 매출증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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