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고속도로장학재단, '미래기술 자격취득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미래기술 자격취득 지원사업 포스터. /사진-한국도로공사미래기술 자격취득 지원사업 포스터. /사진-한국도로공사

[투어코리아=김미성 기자] 한국도로공사와 고속도로장학재단은'미래기술 자격취득 지원사업' 대상자를 23일부터 오는 4월 5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 기술인 드론 및 AI·데이터 분야의 자격증 취득을 지원해,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자는 만 34세 이하(1991.4.1. 이후 출생자)의 고속도로 장학생 및 기초수급자·차상위계층으로 총 30명 이내로 선발하며, 선발된 인원에게는 수강료, 응시료 등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비용을 1인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이상재 한국도로공사 사장직무대행은 "청년들이 자격취득을 통해 새로운 진로를 설계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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