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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한국수력원자력이 최근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열린 '더블유엠 2026 심포지아'에 참석했다. /사진-한국수력원자력[투어코리아=김미성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 최근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열린 '더블유엠 2026 심포지아'에서 케이(K)-원전의 기술력을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한수원은 한국원자력환경공단, 한국원자력연구원 등과 함께 '팀 코리아'로 참가했다.
팀 코리아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술 ∆사용후핵연료 기술 ∆원전해체 분야 기술 개발 동향을 심도 있게 다뤘다.
이와 함께 전시 부스를 운영해 한수원이 독자 개발한 혁신 기술들을 선보였다. 특히 '경수로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모델'이 큰 관심을 받았다.
또한 유리화 기술을 소개했으며, '원전 해체 가상현실(VR) 체험' 기술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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