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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김포도시공사 ci[투어코리아=이창호 기자] 김포도시공사는 김포 감정4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최근 지하철 5호선 김포·검단 연장 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라는 대형 호재를 맞이함과 동시에, 그간의 불필요한 의혹들을 완전히 해소하며 사업 정상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 정상화의 가장 큰 동력은 김포시의 전방위적인 교통망 확충 노력이다. 지난 3월 10일, 김포시가 시민들의 염원을 담아 추진해 온 ‘서울 지하철 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함에 따라 지역 사회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특히 감정4지구는 2024년 1월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제시한 조정 노선(안)에 감정역(가칭)이 포함됨에 따라, 광역 교통 인프라를 갖춘 핵심 거점으로 재조명받고 있다.
사업시행자인 ㈜감정4지구도시개발은 이러한 우호적인 환경 속에서 실질적인 보상 단계에 진입했다. 지난해 10월 실시계획인가를 승인받은 후, 12월 보상협의회를 구성하여 주민들과 긴밀한 소통을 이어왔다. 이달(3월) 중에는 토지소유자 및 전문가가 참여하는 ‘보상협의회’를 개최하여 보다 공정하고 합리적인 보상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사업이 활기를 띠면서 우려되는 ‘사업시행자 사칭 용역발주 및 투자 유도 사기’ 등 각종 부정행위에 대해서는 선제적이고 엄중한 대응에 나선다. 공사와 시행자 측은 실시간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으며, 허위 정보 유포로 시민의 재산권을 침해하는 행위가 적발될 경우 즉각 수사기관에 의뢰하는 등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방어할 방침이다.
그동안 사업 추진의 걸림돌이 되었던 음해성 의혹들도 사법기관의 판단을 통해 사실무근으로 밝혀졌다. 최근 수사기관은 ㈜감정4지구도시개발 대표이사 겸 공사 실장 A씨를 상대로 제기된 뇌물수수 고소 건에 대해 ‘무혐의’ 결정을 내렸다. 수사 결과 객관적 사실이 없는 허위 주장임이 확인됨에 따라, 사업을 둘러싼 잡음은 일단락되고 대외적 신뢰도는 한층 견고해졌다.
이에 대해 사업시행자 측은 “허위 사실로 사업의 신뢰도와 개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무고 및 명예훼손 등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 중이며, 향후에도 근거 없는 음해 행위에는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형록 사장은 “김포시의 끈질긴 집념으로 일궈낸 5호선 연장이라는 교통 혁명과 이번 수사 결과 발표를 통한 신뢰 회복은 감정4지구 성공의 강력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그간의 부침을 뒤로하고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감정동 일대의 낙후된 도심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 복지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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