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까만 밤 빛의 향연 '녹동항 드론쇼' 4월 개막
녹동항 드론쇼 포스터. /사진-고흥군녹동항 드론쇼 포스터. /사진-고흥군

[투어코리아=김도헌 기자] 전남 고흥군은 오는 4월 4일 토요일 저녁 8시 30분, 녹동항 일원에서 '녹동항 드론쇼' 개막식을 개최한다.

25일 고흥군에 따르면 이번 개막행사는 버스킹 공연, 카운트다운 퍼포먼스 등 개막식과 유해조류 퇴치용 상용 드론 시연, 드론쇼 및 해상 불꽃쇼를 준비 했다.

특히 이번 드론쇼에서는 2026년을 기념해 총 2026대의 드론이 군집 비행을 펼치며, 다양한 연출을 선보일 예정이다.

고흥 녹동항 드론쇼는 오는 10월까지 펼쳐지며, 매주 토요일은 녹동항 일원에서,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은 고흥군청 앞 군민광장에서 드론쇼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특별공연은 오는 5월 녹동바다불꽃축제와 11월 고흥유자축제, 설·추석 명절 등에 맞춰 대규모로 추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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