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환율] 3월 26일 장중 달러 엔 유로 소폭 상승, 루피아는 약세
출처: GEMINI 생성 이미지출처: GEMINI 생성 이미지

[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26일 오전 9시 41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주요국 통화 환율은 전반적으로 원화 대비 소폭 강세를 보였다.

특히 달러, 엔, 유로 등 주요 통화는 전거래일 대비 미미한 상승률을 기록하며 원화의 약세 흐름을 나타냈다. 반면 캐나다 달러는 보합세를 유지했고, 인도네시아 루피아는 유일하게 원화 대비 약세를 기록했다.

미국 달러/원 환율은 1,505.10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0.60원(+0.04%) 상승하며 원화 대비 강세를 보였다. 일본 엔/원 환율(100엔 기준) 역시 944.08원으로 0.26원(+0.03%) 상승했고, 유럽연합 유로/원 환율은 1,740.17원으로 0.74원(+0.04%) 오르며 달러와 유사한 강세 흐름을 나타냈다.

중국 위안/원 환율은 218.08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0.12원(+0.06%) 상승하여 원화 대비 강세를 기록했다. 브라질 레알/원 환율도 288.09원으로 0.21원(+0.07%) 오르며 상승 대열에 합류했다.

캐나다 달러/원 환율은 1,089.40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0.05원 변동에 그치며 0.00%의 등락률을 기록, 사실상 보합세를 유지했다. 인도네시아 루피아/원 환율(100루피아 기준)은 8.91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0.01원(-0.11%) 하락하며 원화 대비 약세를 나타냈다.

전반적으로 26일 장중 외환 시장은 원화 대비 대부분의 주요 통화가 소폭 강세를 보이며 시작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