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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청도군의 행안부 2년 연속 적극행정 우수기관 선정에는 24시간 돌봄체체 구축도 한몫했다. 사진 돌봄공동체 관계자들이 아이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청도군[투어코리아=남동락 기자]청도군이 지난 2월말 발표된 지방정부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적극행정 분야에서도 2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특히 이번 성과는 경상북도 군부에서 유일한 선정에 이어 ‘청도군이 일 잘하는 지방정부’임을 행정안전부로부터 다시 한번 인정받아 주목을 끌고 있다.
군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민간전문가와 국민 평가단이 전국 243개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5대 항목 18개 지표를 종합 심사해 우수기관을 선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평가항목에는 청도군은 기관장의 실행력과 성과 창출 노력, 실행역량 강화, 우수 공무원 선발․인센티브 운영, 대표성과 발굴․홍보 등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사례로 평가받는 내용 중에는 34년간 건축물대장이 없어 큰 제약을 받아왔던 청도공설시장의 건축물대장의 생성을 이끌어내 상인 생계 안정과 시장을 정상화하였다.
여기에 더해 장기간 보상 협의가 지연되며 사업 추진이 불투명했던 토지에 대해 지속적인 조율을 통해 편입 토지 및 건축물의 유연한 보상, 장기 미해결 민원 해소, 빈집 기부채납을 통한 보상 협의 도출까지 이끌어내어 군민 삶의 질을 높였다.
이와 함께 ‘아이낳고 아이키우기 좋은 희망 청도’를 비전으로, 기존 2개소에 불과하던 자생 돌봄공동체를 6개소로 확대하고 민관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한 것도 눈길을 끌고 있다.
이런 성과들 배후에는 반기별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해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적극행정 운영 조례 개정을 통해 퇴직공무원까지 소송 지원 대상을 확대하는 등 직원들의 사기 진작도 한 몫한 것으로 보인다.
김하수 청도군수는“이번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군민의 불편을 외면하지 않고, 작은 민원 하나도 끝까지 책임 있게 해결하고자 했던 공직자들의 진심과 실천이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고 자평했다.
이어“앞으로도 군민의 삶 가까이에서 답을 찾고, 현장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적극행정으로 군정 발전과 군민 행복을 더욱 단단히 만들어 가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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