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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진안 꽃잔디동산. /사진-전북자치도[투어코리아=백일성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가 계절의 정취를 즐길 수 있도록 도내 대표 봄꽃 여행지를 선정, 27일 소개에 나섰다.
이번 추천은 지역별 특색 있는 관광지를 중심으로, 가족 나들이와 감성 여행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코스로 구성됐다.
군산 은파호수공원. /사진-군산시대표적으로 전주 완산칠봉 꽃동산, 군산 은파호수공원, 익산 신흥근린공원이다.
이어 정읍천 벚꽃길, 남원 구 서도역, 김제 금산사 벚꽃길, 완주 구이저수지 둘레길, 무주 설천 뒷작금 벚꽃길과 금강변 마실길을 이색적인 장소로 소개했다.
고창 청보리밭. /사진-마케팅센터또한 진안 꽃잔디동산과 배넘실마을 유채꽃 단지, 장수 봉화산 철쭉 군락지, 고창 청보리밭과 부안 수성당 유채꽃밭 등 이색적인 봄 경관을 선보였다.
도는 봄꽃 관광과 연계한 지역 축제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정읍 벚꽃축제(4.3.~4.5.), 순창 옥천골 벚꽃축제(4.2.~4.5.), 고창 벚꽃축제(4.3.~4.5.), 부안 개암동 벚꽃축제(4.3.~4.5.) 을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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