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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사)기본사회 충남광역본부 회원들이 양승조 충남도지사 예비후보를 지지 선언하고 있다. /사진-양승조 예비후보 캠프[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이재명 정부의 핵심 국정 철학인 '기본사회'의 설계자들이 충남으로 집결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경선이 클라이맥스로 향하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의 정책적 산실인 사)기본사회 충남광역본부의 공식 지지 선언에 이어, 대통령의 가장 가까운 동지인 김용 전 부원장과 송영길 전 대표가 양승조 예비후보 캠프를 연이어 방문할 예정이다.
■ ‘기본사회 충남’의 서막: 도지사 직속 위원회 설치 합의.
사단법인 기본사회 충남광역본부(상임대표 원기호 외 지역상임대표 일동)는 29일 양승조 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하며, 충남을 대한민국 기본사회 정책의 ‘선도 지역’으로 만들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이번 지지 선언은 단순한 선언을 넘어 실질적인 ‘정책 공동정부’ 수준의 합의를 이끌어냈다.
양 후보와 본부는 당선 즉시 ‘도지사 직속 충남기본사회위원회’를 설치하고, 본부가 추천하는 정책 전문가를 위원장단에 선임해 기본사회 정책을 도정 전반에 체계적으로 이식하기로 했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이 설계한 기본사회의 청사진을 충남에서 가장 완벽하게 완성하겠다는 ‘정책적 일체감’의 표현이다.
■ 신뢰와 진실의 연대: 30일 김용, 4월 1일 송영길 파격 방문.
이러한 정책적 일체감은 강력한 정치적 신뢰로 이어지고 있다.
30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철학을 가장 가까이서 공유해온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양승조 캠프를 방문한다.
이재명 대통령의 기본사회 정책을 가장 깊이 이해하는 인물이 양승조 후보를 직접 찾아온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오늘(29일) 사)기본사회 충남광역본부의 지지선언과 내일(30일) 김용 전 부원장의 방문이 이어지면서, 이재명 정부의 정책·인적 라인이 양승조 지지로 집결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이어 4월 1일 오전 10시에는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캠프를 찾는다.
송영길 전 대표는 지난 2월 항소심 전원 무죄 판결로 정치적 복권을 이뤄냈다. 검찰 독재의 거센 칼바람 속에서도 끝까지 진실을 놓지 않았던 그의 귀환은 단순한 한 정치인의 복귀가 아니다.
민주당이 지켜온 가치가 살아있음을 온몸으로 증명한 '민주당의 상징' 이 충남 경선판에 직접 뛰어드는 것이다.
송영길 전 대표와 양승조 후보는 민주당의 오랜 동지다. 거친 투쟁 속에서 단련된 송영길의 결기와 4년 도정으로 검증된 양승조의 행정력 — 두 관록의 리더가 충남 경선에서 마주선다.
특히 경선 투표(4.4~4.6) 직전에 이뤄지는 송 전 대표의 방문은 막판 당심 결집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 3일 연속 릴레이 — 경선 D-6, 양승조로 결집.
이번 지지 선언과 방문 일정은 경선 투표를 앞두고 3일 연속으로 이어진다.
29일, 사)기본사회 충남광역본부의 공식 지지 선언을 시작으로, 30일에는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4월 1일에는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가 연이어 양승조 캠프를 찾는다.
이재명 대통령의 정책 철학에서 출발해 인적 신뢰와 당의 역사로 이어지는 3일간의 흐름은 경선 투표(4.4~4.6)를 앞둔 시점에서 당심이 어디를 향하는지를 분명하게 보여준다.
■ 양승조 "이재명의 결단, 양승조의 행정으로 완성하겠다"
양승조 예비후보는 "사)기본사회 충남광역본부의 정책적 지지와 김용 전 부원장의 신뢰, 송영길 전 대표의 힘이 한데 모여 충남의 새로운 봄을 부르고 있다"며 "천안·아산부터 부여·서산까지 충남 전역 상임대표님들이 모아주신 뜻을 받들어 반드시 경선에서 승리하고 이재명 정부 성공의 선봉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날 지지 선언에는 원기호 상임대표를 비롯해 부여군(이승규·이명구), 논산시(김종욱), 공주시(서봉균), 서산시(맹강섭), 당진시(김세진), 아산시(표건표·이운종), 천안시(이기춘) 등 충남 각 지역을 대표하는 상임대표들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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