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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전익현 더불어민주당 서천군수 예비후보가 28일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사진-전익현 예비후보 캠프[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전익현 더불어민주당 충남 서천군수 예비후보가 28일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당원과 지역 주민, 언론인 등 400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개소식에는 나소열·양승조 충남도지사 예비후보를 비롯해 김진웅 고문단장, 석하나 청년단장, 조용주 전 농민회장(공동선대위원장), 김병관 전 서천교육장(공동선대위원장)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힘을 보탰다.
전 예비후보는 “군민과 함께 서천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가는 출발점”이라며 “민주당의 잃어버린 12년을 되찾아 서천의 발전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인구소멸과 지역경제 침체를 핵심 과제로 지목하고, 위기를 기회로 바꾸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특히 행정 혁신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군수실을 1층으로 이전하고 유리벽을 설치해 군정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는 한편, 공정한 인사 시스템을 구축해 공직사회의 신뢰와 사기를 회복하겠다는 구상이다.
이와 함께 ▲농어촌기본소득 도입 ▲AI·바이오 등 신성장 산업 유치 ▲어르신 요양 부담 완화 ▲‘동네방네 택시’ 확대 등 4대 핵심 공약을 제시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복지 강화를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경쟁 후보와의 차별성도 분명히 했다. 전 예비후보는 20년 정치 경험과 도정·군정을 아우르는 행정 이해도를 강점으로 내세우며, “검증된 실력과 성과로 즉시 일할 수 있는 준비된 후보”임을 강조했다.
또한 중앙정부 및 여당과의 연계를 통한 정책 추진력과 예산 확보 능력을 앞세워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겠다는 전략이다.
끝으로 전 예비후보는 “군민과 함께 걷는 행정으로 신뢰를 회복하고, 지속가능한 서천을 만들겠다”며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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