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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봉 새만금 보리밭 전경. /사진-김제시[투어코리아=백일성 기자] 전북 김제시가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4색 축제를 선보이며 일상에 행복을 더한다고 30일 밝혔다.
오는 4월 3일 개최하는 '꽃빛드리축제'는 도심형 봄 축제로 모두가 함께 만드는 봄날의 놀이동산 '꽃빛랜드'라는 콘셉트로 꾸며진다.
이어 '지평선광활햇감자 축제'가 오는 4월 18일 열린다.
올해는 사전접수를 통해 햇감자 가요제가 열려 축제의 흥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5월 3일 열리는 '진봉 새만금 보리밭 축제'는 낙조가 아름다운 망해사와 새만금까지 함께 둘러본다면 김제의 또 다른 매력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초여름이 시작되는 오는 6월 13일 열리는 '모악산 뮤직페스티벌'은 상반기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모악산의 푸른 자연 속에서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프로그램을 관람하며, 여유롭게 음악과 계절의 정취를 즐길수 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상반기를 장식할 4개 축제는 사계절 관광도시로 새롭게 도약하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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