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전남관광플랫폼 앱' 전면 개편···파격 할인 혜택까지
전남관광플랫폼 앱. /사진-전남도전남관광플랫폼 앱. /사진-전남도

[투어코리아=박정규 기자] 전라남도는 전남관광플랫폼 앱을 전면 개편해 오는 4월 1일 오픈한다.

30일 전남도에 따르면 이와 연계해 '남도 숙박할인 빅 이벤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사용자 중심의 스마트한 여행 환경 조성에 초점을 맞췄고 회원 가입이나 로그인도 간편 방식을 도입했다.

또한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구글 로그인 방식도 도입했다.

이 밖에도 관광객이 더욱 편리하게 여행 일정을 준비하도록 최적화했다.

'남도 숙박할인 빅 이벤트'는 숙박 결제 금액에 따라 ▲10만원 이상은 4만원 ▲7만원 이상은 3만원 ▲5만원 이상은 2만원을 기본 할인한다.

또한 '전남 사랑애(愛) 서포터즈' 회원에게는 추가 할인액을 올해부터 1만 5천원으로 상향, 서포터즈 회원은 1박당 최대 5만 5천원 파격 할인 혜택을 지원한다.

이는 시군별로 월 3박까지 적용 최대 16만 5천원의 숙박비 할인 혜택을 줘 지속적인 재방문을 유도할 방침이다.

또한 오는 6월부터는 목포 해상케이블카, 여수 요트 투어, 담양 죽녹원 등 전남 대표 관광지의 티켓을 1매 구매 시 1매를 추가로 증정하는 1+1 이벤트를 전남관광플랫폼을 통해 단독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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