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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평균 1800원대, 서울은 이미 1900원 돌파…오늘 안 넣으면 내일은 손해

투어코리아
31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웨스틴 조선 서울 호텔에서 가진 제96회 춘향제 D-30 프레스데이 /사진=남원시
31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웨스틴 조선 서울 호텔에서 가진 제96회 춘향제 D-30 프레스데이 /사진=남원시
31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웨스틴 조선 서울 호텔에서 가진 제96회 춘향제 D-30 프레스데이 /사진=남원시[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전북 남원시가 대한민국 대표 축제인 ‘제96회 춘향제’의 개막을 한 달을 앞두고, 2층 라일락룸에서 ‘제96회 남원 춘향제 프레스 데이’ & ‘춘향 앰버서더 네트워킹 총회’를 개최했다.
남원시는 프레스데이를 통해 춘향제가 단순한 지역 행사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축제로서의 경쟁력을 확보했음을 알렸다.
‘2026 춘향 앰버서더 네트워킹 총회’는 오는 2030년 100회를 향해 나아가는 춘향제가 전통축제에서 글로벌 축제로 발돋움하고자 ‘춘향’의 가치 재정립과 ‘춘향다움의 지속성’을 자산화하기 위한 자리였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세계적인 명품에만 앰버서더가 있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축제, 춘향제의 ‘춘향’이 곧 남원의 명품이고, 이들이 바로 남원을 알릴 브랜드자산이자, 공공외교까지 담당할 앰버서더“라면서 “앞으로 춘향제에서 배출된 ‘춘향’을 지속적인 춘향다움으로 K-자산화는데 힘쓰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1931년 시작되어 올해로 96회를 맞는 남원 춘향제는 대한민국에서 역사가 가장 긴 축제다. 올해는 ‘춘향의 멋, 세계를 매혹시키다’를 슬로건으로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7일간 남원 광한루원, 요천변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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