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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지난 2025년 9월 27일 열린 해남역 개통 행사 모습. /사진-해남군[투어코리아=박정규 기자] 전남 해남군은 해남역을 활용한 새로운 관광모델 구축해 해남만의 특색 있는 여행 콘텐츠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철도와 연계한 기차여행 상품은 오는 12월까지 운영하며 KTX와 관광전용열차를 활용한 5종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지역 특화 5종의 프로그램으로는 프리미엄 해남 프라이빗 여행, 대흥사 템플스테이 힐링 여행, 고향사랑기부제 연계 볼런투어, 전통주 체험술례 열차, 김장 체험 열차 등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 운영으로 군 대표 관광지와 먹거리, 숙박시설을 연계한 상품이 구성돼 체류형 관광 활성화 효과도 기대한다.
특히 이번 관광 상품을 통해 지역 특산물 소비 확대 등 다양한 경제적 파급효과를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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