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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홍보 포스터./사진-경북도[투어코리아=남동락 기자]제64회 경상북도 도민체전이 안동시와 예천군이 공동으로 개최해 3일부터 4일간 열전에 들어간다.
이번 도민체전은 ‘함께 여는 화합체전, 미래 여는 경북도민’이라는 슬로건으로 22개 시군의 1만 2천명의 선수단, 임원이 참가할 예정이다.
선수들은 시부 30개, 군부 16개 종목에서 각 지역의 명예를 걸면서도 상생 협력의 새로운 본보기를 보여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이번 식전 행사에서는 인기 그룹 ‘노라조’공연과 안동의 대표적 전통문화인 ‘차전놀이’가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또한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 8대가 선보이는 에어쇼가 경북도청 신도시의 상공을 수놓으며 대회의 시작을 알린다.
대회 하이라이트인 성화 점화는 경북을 빛낸 체육인들이 참여하여 대회의 품격을 높인다.
성화 주자로 눈길을 끌 주요 인사로는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은메달리스트 박민정 선수와 2025 아시아육상 금메달리스트 나마디 조엘진 선수가 최종 주자로 나서 성화대에 불꽃을 피워 올린다.
한편 식후 공연에는 이찬원, 장민호, 하이키 등 국내 정상급 가수가 출연하여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기는 화합의 무대를 선사한다.
황명석 경상북도지사 권한대행은 “대회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 줄 선수단과 운영을 위해 힘써준 안동시·예천군 관계자, 그리고 성원을 보내준 도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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