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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장흥군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 농수산식품 해외판매센터를 신규 개설했다. /사진-장흥군[투어코리아=서경식 기자] 전남 장흥군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 농수산식품 해외판매센터를 신규 개설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장흥군은 현지 유통업체 TJF TRADING, SWEET HOME MART와 각각 2년간 5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아프리카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
군은 이번 협약으로 총 100만 달러 규모의 농수산식품 수출을 판로를확보했다.
이와 함께 TJF TRADING, Lemon Consulting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장흥 바이오식품산업단지에 각각 약 15억원을 투자하고, 기업당 10명씩 총 20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할 계획이다.
장흥군 관계자는 "요하네스버그 해외판매센터 개설은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앞으로도 농수산식품 산업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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