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스코어데일리
40대인데 리즈 갱신… 하지원이 매일 아침 공복에 한다는 '홈트 운동'

투어코리아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2일 오전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 확대 기자회견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투어코리아뉴스 류석만 기자[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정치적 거취와 관련해 “도지사로서의 책무를 끝까지 다하겠다”며 사퇴 시점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선을 그었다.
김 지사는 2일 도청 프레스센터 열린 기자회견에서 “선거는 필요한 과정이지만 도정이 흔들려서는 안 된다”며 “도민 기대에 부응하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달 25일 개막하는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언급하며 “중요한 국제 행사는 책임 있게 마무리해야 한다”고 밝혀, 당분간 도정 집중 기조를 분명히 했다.
KTX 천안아산역 개발과 관련해서는 “복합환승센터 사업이 정부 승인을 받은 상태”라며 “총 7000억원 규모로 공공재정 500억~1000억원, 민자 약 60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사업은 유통시설과 호텔 등을 포함한 복합개발로 추진되며, 동부권 개발과 연계한 민관 협력 방식으로 속도를 낼 전망이다.
김 지사는 “참여 대기업과 협의 중이며 이르면 이달 내 MOU 체결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복합환승센터와 동부권 개발은 민자 유치를 위해 함께 가야 할 사업”이라며 “두 사업이 맞물려야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된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사업이 완료되면 천안아산역 일대 미개발 부지가 활성화되고, 천안과 아산을 하나로 잇는 도시 발전 축이 형성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