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김태희 경기도의원, 새로숲 경기지방정원 식목행사 참석
2일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 ‘새로숲 경기지방정원’에서 열린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에 참석해 나무를 심는 김태희 부위원장/사진=경기도의회2일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 ‘새로숲 경기지방정원’에서 열린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에 참석해 나무를 심는 김태희 부위원장/사진=경기도의회

[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안산2)은 2일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 ‘새로숲 경기지방정원’에서 열린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에 참석했다.

‘새로숲 경기지방정원’은 과거 8개 시군의 생활폐기물이 매립됐던 부지를 활용해 조성한 장소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총 989억 원이 투입되는 경기도 대표 정원 조성 사업이다. 전체 사업은 약 45만㎡ 규모이며 2021년부터 행정절차와 설계를 거쳐 조성이 진행되고 있다.

이번 1단계 개방은 정원 18만㎡와 인근 안산갈대습지 40만㎡를 연계해 조성한 장소를 도민에게 공개했다. 나머지 구역의 정원시설과 지원센터 등은 내년에 개원할 예정이다.

김태희 부위원장은 “과거 매립지였던 공간이 정원으로 조성되어 도민에게 개방되는 점은 의미가 있다”며 “정원과 관련 자원이 연계되어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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