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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자료사진. /사진-여수시[투어코리아=이종봉 기자] 전남 여수시는 전남 최초 '3D 입체 드론 정밀영상' 기술을 지적재조사사업에 도입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국토정보공사(LX) 지적재조사추진단과 협업해 추진하며 국비를 확보해 시 재정 부담을 최소화했다.
시는 올해 율촌 득실지구에 대한 3D드론 영상 촬영을 완료했다.
또한 사업지구 일필지 측량 결과와 3D 정밀 데이터를 결합한 'AI 기반 경계결정 시뮬레이션'을 도입해 경계설정의 정확도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여수시 관계자는 "전남 최초로 기술 혁신을 도입해 시민 편의를 동시에 확보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스마트 지적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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