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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겨도 맛은 일품입니다” 4월에 꼭 먹어야 하는 ‘제철 생선’

투어코리아
▲ 남양주 시청 [투어코리아=김용선 기자] 남양주시가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목표로 타당성 검토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한다고 2일 밝혔다.
수도권 규제 환경 속에서도 산업구조를 고도화하고 해외 투자유치 기반을 다지기 위한 이번 용역에는 경제자유구역 후보지 선정, 기본구상안 수립, 경제성 분석, 투자유치 전략 수립이 담긴다. 경기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 공모에 대비한 전략도 함께 마련할 계획이다.
화도·수동 지역 공장 밀집 지역의 체계적 정비와 신규 산업단지 후보지 발굴을 포함한 중장기 산업 공간전략도 이번 용역 범위에 포함된다. 시는 서부에 집중된 발전 축을 동부로 넓혀 지역 간 균형 발전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입찰공고와 사업수행능력평가 절차를 마친 뒤 4월 말 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18개월간 과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용역은 지속 가능한 미래산업 생태계로 전환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이끌어 남양주시가 대한민국 중심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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