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키트리
트럼프 이란전 한 달 발언록…정신의학자들이 9년 전 경고한 그 패턴

투어코리아
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 교섭대표 노조인 ‘일노동조합’이 지난 2일 서구청소년센터에서 제3대 김인우 위원장의 취임식을 개최하고 있다.[투어코리아=이창호 기자] 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 교섭대표 노조인 '일노동조합'이 지난 2일 서구청소년센터에서 제3대 김인우 위원장의 취임식과 함께 새로운 임기를 시작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강범석 서구청장, 김교흥 국회의원과 지역 시,구의원, 전현직 이사장 등 내·외빈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제3대 일노동조합위원장으로 취임한 김인우 위원장은 지난해 진행된 선거에서 91.46%의 압도적인 득표로 당선 3대까지 연임하며 조합원들로부터 두터운 신망을 받고 있다.
김인우 위원장은 취임사에서 “공단에 처음 입사했을 때의 초심을 잃지 않고 조합원들과의 소통과 화합으로 노동조합을 이끌 것” 이라며 “조합원의 근로조건 개선과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또한 김인우 위원장은 3대 임기 시작을 맞아 관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의 생계를 지원하기 위한 개인 기부금 200만원을 서구에 기탁하는 훈훈한 이웃 나눔을 실천해 지역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한편, 2020년 3월 복수노조로 창립한 일노동조합은 공단 직원들의 전폭적인 지지로 4년만에 공단의 교섭대표노동조합의 지위를 확보하고 직원의 복지향상과 처우개선을 활발한 활동으로 조합원에게 신뢰받는 노동조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