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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직 광주광역시 시·구의원 60인은 6일 오후 3시 신수정 북구청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신수정 북구청장 예비후보 지지를 공식화했다. /사진-신수정 예비후보[투어코리아=박정규 기자] 전·현직 광주광역시 시·구의원 60인은 6일 오후 3시 신수정 북구청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신수정 북구청장 예비후보 지지를 공식화했다.
이번 지지선언은 앞서 조호권, 김동찬, 정달성 전 예비후보가 신수정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밝힌 데 이어 나온 공개 지지선언이며 이날 광주광역시 전·현직 시·구의원 오주, 이춘범, 조호권, 김동찬, 조석호, 홍인화 외 54명이 참여했다.
제6대 광주시의회 의장을 역임한 조호권 전 의원은 "행정은 연습하는 자리가 아니며, 지금은 검증된 실력으로 입증해야 한다"며 "지방의회 5선의 경륜과 광주광역시의회 최초 여성 의장으로서 입증한 리더십은 강력한 추진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순애 전 북구의회 의원은 "신수정 예비후보는 골목상권과 소상공인의 생존을 지키는 조례와 예산을 실질적으로 만들어왔다"며 "실무형 리더십은 북구를 이끌 가장 현실적인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수정 예비후보는 "전·현직 시·구의원 여러분의 지지를 가슴 깊이 새기고 북구의 대도약을 반드시 이루라는 엄중한 책임의 표현을 받들겠다"며 "42만 주민의 삶을 책임지는 구청장으로서 흔들림 없이 북구의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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