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환율] 4월 7일 장중 달러 1,506원대, 엔 유로도 원화 대비 하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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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7일 오전 9시 40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이 일제히 하락하며 원화가 강세를 보이는 장중 흐름을 나타냈다.

미국 달러/원 환율은 1,506.60원을 기록하며 전거래일 대비 1.90원(-0.13%) 하락했다. 달러화는 원화 대비 약세를 보이며 하락 출발한 후 1,506원대에 머무는 모습이다. 유럽연합 유로/원 환율 역시 1,738.47원으로 전거래일보다 2.94원(-0.17%) 내렸다.

일본 엔/원 환율(100엔 기준)은 943.01원을 기록하며 전거래일 대비 1.66원(-0.18%) 하락했다. 중국 위안/원 환율은 219.14원으로 전거래일보다 0.23원(-0.10%) 내렸다. 캐나다 달러/원 환율은 1,082.70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1.65원(-0.15%) 하락했다.

특히 인도네시아 루피아/원 환율(100루피아 기준)은 8.85원을 기록하며 전거래일 대비 0.02원(-0.23%) 하락해 주요 통화 중 가장 큰 폭의 하락률을 보였다. 반면 브라질 레알/원 환율은 293.19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0.08원(-0.03%) 내리는 데 그치며 가장 낮은 하락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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