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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호미반도 경관단지에서 열린 ‘2026 호미반도 유채꽃 축제’가 약 15만 명의 방문객을 끌어모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사진-포항시[투어코리아=김교환 기자] 경북 포항시 호미반도 경관단지에서 열린 ‘2026 호미반도 유채꽃 축제’가 전국 각지에서 약 15만 명의 방문객을 끌어모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열린 이번 축제는 만개한 유채꽃을 배경으로 공연, 체험, 먹거리 프로그램이 어우러지며 봄철 대표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행사장에서는 유채·보리·메밀 등 경관작물을 활용한 체험과 지역 농산물 판매가 함께 이뤄져 지역 특색을 더했다.
절정을 이룬 유채꽃은 오는 19일까지 감상할 수 있으며, 이후 해당 부지에는 메밀 재배가 진행돼 5월 말~6월 초 순백의 메밀꽃밭으로 탈바꿈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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