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6.3 지방선거 나설 '대표 주자' 8명 확정

[투어코리아=박정규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8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선 15개 선거구 기초단체장 결과를 발표해 8명 후보를 확정했다.

2인 경선에서는 ▲목포시 강성휘 ▲광양시 정인화 ▲나주시 윤병태 ▲강진군 차영수 ▲진도군 이재각 ▲영암군 우승희 후보가 확정됐다.

3인 경선에서는 유일하게 명현관 해남군수 예비후보가 과반득표를 차지해 후보로 확정됐다.

마지막으로 5인 경선을 치른박우량 신안군수 예비후보가 과반득표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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