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10% 할인에 100% 당첨?”…퀸즐랜드 여행, 지금 떠나야 할 이유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호주 퀸즐랜드가 ‘지금 떠나야 하는 여행지’로 다시 떠오르고 있다. 브리즈번과 골드코스트를 앞세운 대형 프로모션이 시작되면서, 여행 상품부터 혜택까지 한 번에 묶은 ‘올인원 기획전’이 본격 가동됐다.

호주 퀸즐랜드주 관광청은 브리즈번 관광청, 골드코스트 관광청과 함께 하나투어와 공동 프로모션을 오는 5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퀸즐랜드, 지금 떠나야 할 이유!’를 콘셉트로, 하나투어 플랫폼 내 기획전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일반 소비자를 위한 여행 상품(B2C)과 함께, 현지 호텔·관광 파트너 협업을 연계한 B2B 구조까지 결합된 점이 특징이다.

브리즈번에서는 스토리 브리지, 브리즈번 강, 잇 스트리트 노스쇼어, 론 파인 코알라 생츄어리 등 도시와 자연이 어우러진 콘텐츠가 강조된다.

브리즈번 - 하워드 스미스 와프 / 사진-퀸즐랜드관광청브리즈번 - 하워드 스미스 와프 / 사진-퀸즐랜드관광청

골드코스트는 서퍼스 파라다이스를 중심으로 호타 뮤지엄, 커럼빈 야생동물 보호구역, 스카이포인트, 워너 브라더스 무비월드 등 체험형 관광지로 구성됐다.

단순 관광이 아니라, 현지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일정으로 설계된 것이 이번 프로모션의 핵심이다.

골드코스트 - 서퍼스 파라다이스골드코스트 - 서퍼스 파라다이스

이번 기획전에서는 퀸즐랜드 호텔 10%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여기에 100% 당첨 경품 이벤트까지 더해지며 체감 혜택을 높였다. 가격 경쟁력과 함께 ‘여행의 만족감’까지 동시에 잡겠다는 전략이다.

경성원 퀸즐랜드 관광청 한국지사장은 “이번 프로모션은 브리즈번의 도시적 라이프스타일과 자연의 조화, 골드코스트의 해변과 액티비티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다변화된 여행 수요에 맞춰 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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